내년 전국 공립 교사 선발 규모는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올해보다 약 350명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신규 교사 수는 40% 감소할 예정이다. 다만, 특수 및 비교과 교사의 경우 현장 필요성에 따라 충원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