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의 한 아파트가 택배 기사들을 위해 지하주차장 공동현관과 가까운 주차 공간을 전용 배려 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택배 기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과 함께 공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