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 자궁경부암 치료 후 추적검사 받다
크레용팝 출신인 초아가 자궁경부암 치료 후 정기 추적검사를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초아는 가임력 보존 수술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 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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