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무위험 지표금리인 KOFR 활성화를 위해 은행권 변동금리채권(FRN) 발행 물량의 일부를 KOFR 금리에 연동하도록 행정지도를 시행한다. 이는 기존 CD 금리 중심 체계를 개편하여 금융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장 변동성 반영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금감원은 이를 위해 20개 은행을 대상으로 관련 지침을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