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관계자들이 전국적인 폭염 속에서 서울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에게 생수를 나누어 주고 있다. 이는 폭염 상황에 따른 구세군의 활동 중 하나이다. 이 활동은 폭염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