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공백 사태가 반년 이상 지속되는 가운데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추천위원회와 동시 제청을 고려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조 대법원장은 이흥구 대법관에게 추천에 대한 사과를 표했다. 이는 대법관 공백 해법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임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