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에서 전동휠체어를 타다 넘어진 80대가 사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해당 인물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사망 당시 체온이 42도가 넘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