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교사·학부모가 학교 내 혐오 차별 대책 논의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 국가인권위원회 김학자 상임위원, 서울시 교육감이 모여 학교 내 혐오 차별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청소년 극우화와 같은 문제의 원인을 학생들에게 돌려서는 안 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토론회는 알고리즘과 수익화 구조, 혐오 문제를 다루며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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