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직통현장100일'을 통해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사업 관련 주민과 사업시행자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광주시는 이 행사 일환으로 초월읍 학동리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사업에 대해 지역주민과 사업시행자 간 소통을 지원했다. 이는 해당 사업 부지 관련 갈등 해결을 위한 노력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