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인공지능 시대에 불필요한 규격화된 객관식 수능 문제 풀이를 지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아이들을 해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교육기관 관계자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논·서술형 수능 개혁 방향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해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