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도피 4년 만에 구속 조치됐다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인 '마나토끼' 운영자가 도피 4년 만에 검찰에 구속되었다. 경북경찰청은 해당 인물을 불법 복제 및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다.이 인물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마나토끼'를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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