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낙비로 더위 속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 중
제주시 아라동 관음사 지역에서 찜통더위가 이어지던 중 소낙비가 내렸다. 관광객들은 비를 피하기 위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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