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재산 조사 준비단 공식 출범하여 재산 국가 귀속 절차 진행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이 일제에 부역한 대가로 취득한 재산을 국가로 귀속시키기 위한 법적 기구인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설립준비단'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통과된 관련 특별법의 시행을 위한 조치입니다. 이 준비단은 해당 재산의 국가 귀속 절차를 진행할 것입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