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 소재 물놀이시설에서 10대 어린이 두 명이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시설 관계자 30명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어 조사 중입니다. 사고는 지난 21일 오후에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