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김대중 특별시교육감의 여름 휴가 행보에 차이가 있다. 민 시장은 직무수행 관련 현안을 처리하느라 휴가를 반납하고 업무를 수행 중이다. 반면 김 교육감의 휴가 계획은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