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에서 본 해돋이는 동해에 사는 즐거움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화자는 잠에서 깨어났으나 해돋이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는 해돋이를 언제든지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동해에 사는 자랑이라고 생각했다. 이 생각으로 인해 화자는 잠자리를 박차고 움직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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