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이중 고기압 균열로 폭염 완화되나 다음 주에도 무더위 지속 예상
주말 한반도 상공의 이중 고기압에 균열이 생겨 극한 폭염이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폭염이 완전히 해소되는 것은 아니며 다음 주에도 35도 내외의 무더위와 열대야가 계속될 예정이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8일 최고기온은 27~36도, 9일은 26~35도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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