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파란대문장미'에서 장미 가지를 훔친 사람은 젊은 부부가 아닌 60대 남녀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절도 혐의로 두 사람을 입건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4일 밤에 해당 장소에서 장미 가지를 가져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