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제1회 광부의 날을 산업화 과정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는 날로 기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노동의 가치를 기리는 날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해당 날은 1980년 사북항 사건과 관련된 역사적 맥락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