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이 총사퇴를 요구하는 사진이 공개되었다. 해당 사진은 일제강점기 도쿄 법정에서 '조선 독립 만세'를 외친 사건과 관련된 인물이다. 이 사건은 천황 부자 암살 시도와 관련되어 논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