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장관이 택시노동자 고영기 씨의 고공농성 현장을 방문하고 제도 개선 의지를 밝혔다. 이는 고공농성 시작 후 133일 만의 첫 방문이다. 장관은 해당 노동자와 영상 통화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