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의 한 교회 생활시설에서 지내던 11세 아동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학대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망한 아동과 교회에서 생활한 성인 3명에게 아동학대치사 등의 혐의 적용 가능성을 조사 중입니다. 이 사건은 아동학대와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