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와 미국 사우스다코타주가 운전면허 상호 인정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이 약정에 따라 사우스다코타주에 거주하는 한국인은 별도의 시험 없이 현지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됩니다. 경찰청은 10일부터 양국 간 운전면허 상호 발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