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으로 인해 기후 위기가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을 다룬 연극이 공연된다. 연극은 여름만 남은 지구와 전교생 9명이라는 설정을 배경으로 한다. 이는 기후 위기 속에서 인류의 생존 문제를 암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