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자가 취임식을 생략하고 바로 시정 운영에 들어간다. 그는 관행적 행사 대신 지역경제 대응과 현장 방문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전 당선자는 공개 메시지를 통해 향후 시행할 민생 조처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