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선수가 LIV 골프 뉴욕 대회에서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해당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69타를 기록했습니다. 안병훈은 최종 합계 277타로 공동 5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