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 체결 및 반도체·전자 부문 수출 호황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제조업 경기전망지수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내수와 중소기업 부문은 여전히 침체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