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조기 탈락에도 선수들에게 포상금 지급
홍명보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했으나 선수 1인당 8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이는 팀이 32강 진출권 획득에 실패하며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1승 2패를 기록하고 최종 순위는 34위였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