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인해 배송 노동자들이 탈진 증상을 보였다. 사업주는 작업 중지를 권고했으나 강제성이 없어 실효성이 없었다. 노동자들은 휴식권 보장을 위해 기후실업급여와 같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