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등 83개 단체는 청와대 앞에서 메가특구특별법(가칭)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해당 법이 대기업의 이윤을 위해 국가 자원과 제도를 동원한다고 비판했다. 과거 반도체특별법 논의 시 시민사회의 반대로 폐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