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에서 발생한 독성 물질이 수도권 저수지와 낙동강 유역 주민들의 소변에서 검출되었다. 환경단체는 정부가 이 문제를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여러 단체는 녹조에서 생성된 독성 물질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