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복지국 성평등복지국 개편 논란으로 찬반 의견 대립
대전시가 기존 복지국을 성평등복지국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시민단체와 보수·기독교계 단체 간에 찬반 논란이 발생했다. 여성단체는 성평등 정책 전담 조직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개편 추진을 촉구했다. 반면 일부 보수·기독교계 단체들은 '성평등' 용어 도입에 반대하며 개편 작업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