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의회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공무국외연수 예산 9천350만4천원을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의회는 현재 경제 및 사회 상황을 고려하여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민생 및 폭염과 같은 시급한 현안에 재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는 시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한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