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최고위원 후보는 지난 8월 17일 전당대회에 출마했으나, 선호투표제 추진에 대한 이유로 사퇴했습니다. 하지만 사흘 뒤인 8월 17일에 다시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재도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