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성 교수는 경찰 수사부서 탈출이 지능 순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지난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업무 폭증으로 인해 경찰 수사부서의 현실을 보여주는 표현이었다.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후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