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 지역에는 독자적인 트렌드가 부족하다. 다른 지역에서는 관광객 유입으로 인해 지역별 로컬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 제주에서도 지역 고유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콘텐츠가 부족한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