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직장인이 연금복권에서 1등과 2등에 동시에 당첨되어 세후 총수령액이 약 16억 8천만 원에 달했다. 이는 퇴근길 복권이 대기업 월급 수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해당 당첨은 보관하고 있던 연금복권을 통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