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요양보호사협회 경기지부가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요양보호사 처우개선과 복지 증진을 요구했다. 또한, 요양보호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세부 시행 계획 수립도 요구했다. 박옥분 경기도의원도 이에 동참하며 요양보호사의 노고에 대한 보상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