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성평등복지국' 명칭 대신 기존 '복지국' 명칭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는 기존 19국 체계를 실·국별 기능 재조정을 통해 18국 체계로 개편하는 조직개편안을 제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성계의 반발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