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해안 지역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하여 보령, 태안 등 4곳에서 감염목의 92%가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충남도는 내년 방제 사업을 위해 국비 확보와 특별 방제구역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이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에 따른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