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를 소지한 20명이 대전 도심에서 배회하다가 경찰의 추적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집에서 전기톱과 방패를 들고 경찰과 대치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경찰특공대가 투입되어 3시간 만에 이들을 제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