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연대집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기념하며 전쟁범죄 인정과 사죄를 촉구했다
정의기억연대가 12일 서울에서 제14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세계연대집회와 제1765차 수요시위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일본 정부에 전쟁범죄 인정,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죄 및 법적 배상 요구를 촉구했다. 또한 역사 지우기를 중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진실을 교육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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