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호 증조부의 친일 행위가 밝혀지며 사회적 과제가 제기되고 있다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위가 밝혀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안상호는 도쿄자혜의원학교에서 공부하고 의사가 되었으며, 친일파들이 만든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활동했다. 이 사건은 우리 사회에 던져진 과제로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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