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해외 냉난방공조 설비 생산 물량을 내년부터 광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 활성화에 맞춰 중앙공조 및 정밀냉각 장비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여 대형 프로젝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삼성전자는 이와 관련하여 신공장 착공식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