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180여 명을 초청하여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등 다양한 분들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