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 업주와 종업원이 손님에게 술을 먹여 정신을 잃게 한 후 카드로 결제하게 하고 방치하여 손님이 사망했다. 법원은 이를 유기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하고 실형을 선고했다. 이 사건은 조직적인 행위로 이루어졌으며, 피해자 상태를 확인했다면 사망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판단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