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사망 소식에 정치인의 현장 체험 방식에 대한 우려 제기
김종훈 진보당 대표는 불평등 현장 대장정을 선포하고 환경미화원과의 만남을 기획했다. 이 과정에서 종로구 환경미화원의 사망 소식을 접하며 마음이 무거워졌다. 정치인들의 현장 체험에 대한 시선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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