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영입으로 KIA는 내야 포지션 고민을 해결하며 활약 중
KIA 타이거즈는 오른손 불펜 투수 이형범을 한화 이글스에 내주고 프로 경력 15년 차 내야수 하주석을 영입했다. 하주석은 이적 후 곧바로 활약하여 팀의 내야 포지션 고민을 해결하는 데 기여했다. 현재 시점(8월 13일 기준)에서 하주석의 성적이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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