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독립유공자 6명 광복절 기념 포상
국가보훈부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제주 출신 독립유공자 283명을 포상한다고 밝혔다. 이 중 한봉삼 선생 등 제주 출신 항일운동가 6명이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았다. 한봉삼 선생은 노동쟁의를 통해 한국 독립을 목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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