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의 미얀마 사업 배출권이 실제보다 7배 부풀려져 논란 발생
해외 기관 분석에 따르면, SK그룹 등 국내 대기업이 투자한 미얀마 쿡스토브 보급 사업의 온실가스 감축량이 실제보다 7배 이상 과다 산정되었다. 이는 논란이 있는 탄소 크레딧 보고서와 관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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